남선교회 홈페이지에 드디어 가입해서 글 남겨봅니다.

Fairfax 버지니아에 직장을 얻게되어 7월31일 Iowa City를

떠나 그 곳으로 갑니다. 그동안 남선교회 회원들께서 저를

위해 계속 기도해 주신 것 이자리를 통해 감사드립니다.

366 기도체인을 통해 기도응답을 경험한 자로서 중보기도가

계속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이병직 회장님께서 계속 명예회원으로 웹싸이트 회원으로

남게 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. 건강하게 한국에서 안식년

보내시고 오세요.

 

모두을 주안에서 복되고 건강할 생활하시길 축복합니다.

그 곳에 가서도 소식 전하겠고 기도제목도 부탁드릴께요.

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서승훈 올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