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이성혁 형제입니다.

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366기도체인에 참여하지 못해서 마음이 무거웠는데

이렇게 남선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.

요즘 저에게는 좋은 일과 걱정스러운 일들이 함께 일어나고 있습니다.

 

먼저 좋은 일부터 말씀드리면 얼마전 세째 임신을 알게 되었습니다.

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주시는 큰 은혜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.

하지만 엄마가 조금 나이가 있어 (아내한테 혼날지도 모르는 발언?) 걱정스럽니다.

이제 8주로 접어들었는데 태중에 있는 아이가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

 

또 한가지는 직장과 영주권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

3년째 직장생활에 약간의 권태기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.

예전처럼 기쁨과 감사로 직장생활을 할 수 있었으면 합니다.

그리고 얼마전 영주권의 처음 단계인 Labor Certification를 받았습니다.

이제 다음 단계인 I-485 와 I-325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빠른 시일내에 안정된 status로 생활할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.

 

이성혁 형제